공산당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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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주니어 조회 8회 작성일 2020-08-05 07:48: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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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유치원] 공산당 선언, 프롤레타리아의 세상을 꿈꾼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사상을 담다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짧은 책, '공산당 선언'을 3분만에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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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사회의 모든 역사는 계급 투쟁의 역사이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책이 있습니다. 철학 역사상 세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 받는 책, 바로 칼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이죠. 그의 주장에 따르면 지금까지 역사는 억압자와 피억압자의 부단한 대립으로 인해 빚어진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그 갈등의 근원은 ‘경제’에 있죠.

그에 따르면 시대의 전환은 계급 간의 갈등, 그리고 그로 인한 변화 때문에 일어납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세습귀족과 노예가 존재했으며, 중세시대에는 봉건영주와 농노, 그리고 근대에는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가 존재했습니다.

특히 그가 주목한 것은 현대의 계급, 즉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였습니다. 그의 해석에 따르면 부르주아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성장합니다. 우선 중세의 농도들은 근대 초기 도시가 형성되며 성외 시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 중 세계의 새로운 변화로 인해 기회를 잡는 이들이 나타났는데요. 다시 말해,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과 아프리카 회항을 계기로 보다 넓은 범위의 시장이 마련되었고, 이에 넘쳐나는 수요를 증기와 기계를 이용한 근대적 대규모 공업이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국가 권력 역시 이들 부르주아에게 예속되게 됩니다. 마르크스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죠. ‘현대의 국가 권력은 부르주아의 공동 사업을 관장하는 위원회에 불가하다.’

그렇다면 피지배 계층인 프롤레타리아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마르크스는 기계 장치의 확대와 분업으로 인해 하층민은 물론 중간신분, 소기업가, 상인, 수공업자, 농민 등의 계층이 모두 자립성을 상실하고 프롤레타리아로 전락한다고 여겼습니다. 이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가장 단순하고 단조로우며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손동작'에 불과하며, 노동시간은 증가하지만 ‘임금은 그 노동이 혐오스러워지는 정도만큼’ 줄어들게 되죠.

그리고 공산주의 사회는 도대체 어떤 이유로 도래하게 될까요? 그는 이 변화의 과정이 ‘소외라는 문제 인식과 현실 비판, 행동을 통한 이념과 현실의 화해’라는 변증법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고 봤습니다. 다시 말해, 과잉 생산으로 인한 공황의 패턴이 반복되고, 문제 인식을 얻게 된 프롤레타리아 계급이 투쟁을 시작하여 결국 단결을 통해 승리를 쟁취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는 공산주의 사회가 도래하게 되면 토지 몰수와 동등 노동 강제 등은 물론, 고율의 누진세 부여 및 아동의 무상 공공 교육과 공장 노동 폐지, 도농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 국립 은행에 대한 강력한 권리 부여 등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이중 일부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체재 내에 반영되어 현실화가 이루어지기도 했죠.

마르크스와 그의 후예들이 꿈꾸던 공산주의 사회는 우선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펴본 것처럼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가진 다양한 모순을 해결하며 여전히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죠. 낡게만 느껴지는 그의 철학이 여전히 유령처럼 곳곳에 살아남아 우리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겁니다.
nankimssi : 현실도
nankimssi : 우리도다 틀려요
nankimssi : 공산은 아니죠
전철 : 혁명은 끝나지않았습니다.계급이 존재하고 대립이 존재하는한 .지장보살 또한 지옥이 비어있지 않으면 승불하지않는 또 실현할수 없을거같은 공산주의 그냥 어려울 뿐이지 불가능한건 아니니 맑스의 공산주의는 훗날 실현될거임
유진 : 질문 할 것이 있는데요
마르크스 이념 자체는 선인가요?
마르크스는 부르주아지에 속하는 층인데
프롤레타리아트를 위해 공산주의를 만든건가요?

그리고 헤겔과 포이어바흐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흡수하였다고 읽었는데 헤겔 사상과 포이어바흐 사상을 한줄요약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헤겔은 칸트 사상을 받아들였다 하더라고요 칸트 사상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맨TV Travel Man TV : 존 몰리뉴의 레닌과 21세기 읽기 시작했습니다. 레닌에 대해서 더 알고 싶네요
Pro crastinator : 저는 무교입니다. 라는 말로 시작하며 댓글을 남겨야하는 게 참 답답하지만 이 마르크스는 사탄주의자 입니다. 악을 숭상하죠. 애초에 공동체의 번영과 성장에는 관심이없었죠. 오직 공산주의라는 이데올로기를 통해 자신의 숭배대상을 현실에 만연케하려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개인이 취하는 태도가운데 인간의 자유의지를 말살하는 것은 가장 유아적이고 수준낮은 방식의 태도입니다. 그런 태도를 국가를 통해 구현하려한 그는 측은할 정도로 악에 취한 존재였던 거죠. 그는 반면교사가 되어 오늘날에 우리들에게 울림을 주어야하지 않을까싶네요.
Ungyul Yi : 자한당 속살은 사실 시뻘건 빨갱이라는 빼박증거=
자주국방예산 대거횡령, 대북정보부대 사적활용!!!
웜비어군 피살, 연평도 피격당시 무대응으로 일관!!!
거액의 달러 북송 (KAL858, 농협디도스 등 관련 침묵해주는 댓가...)
병역면탈, 이중국적 (한반도 유사시 가장먼저 조지워싱턴호로 탈출)


좌한당이 북괴와 내통하는 이유=
둘다 수권능력없는 무능잡배이다보니 안보위협없이는 권력유지불가
하다는 점에서 양대 악마의 이해관계 일치 (그래서 박정희가
이후락 중정부장을 평양에 밀파하여 김일성과 밀약했던것임)


요약= 어리석은 국민들아 통북좌한당에게 속지말고 깨어나라
김Bf-110 : 마르크스는 정말 위대한 철학가임.
자본주의가 심화하면 공산주의가 나타날거라고 예언했는데 실제로 지금 중국이 자본주의를 이용해서 공산주의 이념을 퍼뜨리고 있음 ㄷㄷㄷㄷ
100년앞을 내다본 선견지명
대혁 : 잚고 명쾌한 명강의 고맙습니다.
생각을 잡게 되네요

공산당 선언(칼 맑스,엥겔스)

170년 동안 1억 명을 죽인 책. 1848년 공산주의 창시자들이 직접 밝히는 공산주의 사상의 요체.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만들기 위해 한 번쯤 읽고 생각해보자.
SIMPLE. Mr. : 공산당이 싫어요~!!!!
임창엽 : 제가 공산주의를 배우고싶은데 이책이 나을까요아님 (이상주의와 공산주의)이 책이 나을까요? 공산주의가 먼지 알고싶어서요
이동혁 : 맑스의 공산당선언도 리론인만큼 현실과 력사의 검증을 받아야 한다
저녁스케치 : 마르크스 엥겔스 두 짐승들때문에 지금도 국가간 지역간 이데올로기 소모가 이어지고 있는바 이들 무덤에 쓰레기로 채워줘야 . 마르크스 한놈때문에 레닌이 탄생하고 스탈린 모택통 김일성 결국 한반도 반쪽이 된것이다  마르크스는 유대인출신인데 결국 이짐승때문에 자신의 민족 수백만명이 히틀러에 의한 스탈린에 의한 죽음이 아니였던가  정상적인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고 철학에 삐틀어진 뇌속에 세포가 자극하여 한 인류를 망가뜨린 역사의 죄인이다
baek Blackbeen :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1970년 개헌이후 마르크스 관련 서적이 다 금서이고, 단지 그 쪽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김씨일가들의 주체사상의 선전이 지배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위키백과만 찾아봐도 북한은 공산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국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18. 마르크스, 『공산당선언』 : "진보와 보수를 넘어서"

(자막을 켜고 시청하시면 더 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혜윰책방입니다.

업로드가 대단히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시대의 금서로 낙인 찍혔던 책이니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하다 보니 업로드가 늦어졌습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시국에 정치 관련 이야기를 누구도 불편하지 않게 준비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네요.

더 좋은 책으로, 더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챈들러 : 저는 사회과학도인데 예전 맹자를 읽고 시청하고 오늘은 공산당선언을 읽고 시청했는데 어쩜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셨는지 이것이 논리학의 힘인가 싶네요 ㅎㅎ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Sangcheol Lee : 매번 좋은 영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널 번창하길 바라요
KELVA : 좌파들은 지들이 공산주의자라는 걸 알까?
Keat & Chfu : 과연 이걸 개돼지가 이해할까 이분법 나누기전에 이분법 조차 모르는 사람이들이 알까 ㅎ
브랜디와인 : 공산주의는 이론으로는 문제를 못찾았으나 직접 경험해 보니 그 실체가 들어났죠.
ksksk ksks : 잘봤습니다 근데 초반에 아웃라인을 상세하게 하는게 이해에 너무 좋은건 알지만, 일반인들이 볼때에 조금 지루할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물론 좋은 영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당
kmkm k : 자칫 속단하면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키워드와 주제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에서 정보를 전달하려 노력하신것 같습니다. 지식의 나눔이라는 순수한 목적을 영상에 충실히 반영해주신 덕분에 개인적으로 아는 것도 늘고 직접 가치를 판단해볼 여지도 더 생겼습니다.
유익한 이번 영상 감사합니다!
혜윰 책방 : 0:01 Intro “공산주의는 대체 뭘까?”
1:07 인물소개 : 마르크스
2:11 책소개 : <공산당선언>
3:13 목차소개
3:54 본 영상 순서

1. 변증법적 유물론
4:25 1) 헤겔의 변증법적 사관  정반합
6:10 2) 마르크스의 변증법적 유물론 : 절대정신을 물질로 대체

7:03 2. 마르크스의 시대 구분 :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다”

8:31 3. 부르주아 v.s. 프롤레타리아 (생산수단과 잉여가치를 중심으로)
10:17 *마르크스에 대한 현대의 비판
10:57 *프롤레타리아를 위한 10대 강령

11:38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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