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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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준치 조회 1회 작성일 2020-08-07 20:30: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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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꼬리표

-화요철야 예배. (마16:13~19)
주님의교회는 김용두 목사님께서 시무하는 교회로 저서-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6편까지 있으며,
많은 지역과 나라에서 국내외 사람들이 기도하고자 오고 있습니다.
오신분들 마다 독특한 간증을 하고 있으며, 그래서 재차 집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외국이나 먼지역에서 오시는 것도 쉽지 않은데도 작정기도 하고자 오십니다.
해외집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channel/UCo6vFMArvEx1Yda7kcTnEjg
(인천 서구): 전철-서구청역 2번출구쪽. 소방서옆- 건물. 5층에 있습니다.

365일 매일밤10시에 철야집회가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해외집회시에 전도사님들이 동일하게 집회인도를 하십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목사님의 해외일정등을 홈페이지(홈페이지: www.bullsere.kr)에서 확인하시고 목사님 계실때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집회 참석하시면 신앙적, 영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www.bullsere.kr
English----www.baptizingfire.com

주님의교회: 032-581-9685.
매일밤 365일- 10시 철야집회.
+++국민(주님의교회) 987201-00-020517.
#영적전쟁#김용두목사#성경적_신앙
So-Mang Kim : 5월 17일 불의 혀 설교내용 중
월야의 공동묘지 이야기 듣다가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하루 종일 생각나서 몇 번이고 웃다가
든 생각이 목사님설교가 이렇듯 영적 영향력이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히 너무 무서운 내용인데
그 내용을 웃음으로 승화시켜버리시니
실제 영적 영역에서 공동묘지가 보이고 무덤이 갈라지고 붉은 불빛에 연기가 모락모락하고 관뚜껑이 끼기기긱 쾅하고 열리면 피식웃으며 처녀귀신 물리치고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목사님 덕분에 기도하다 공동묘지 보이기만 오히려 기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정태영 : 하나님 내생각을 버리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합니다 행운을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성도 이웃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Stranger Kang : 머리카락 말씀하실 때 저는 엄청 웃었습니다. ^_^ 감사합니다.

[단독] 동급생에 욕설 학교폭력 내사자 ‘평생 꼬리표’

앵커 멘트

이 컴퓨터 프로그램에는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범죄 정보가 저장돼 있습니다.

경찰의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인데, 프로그램의 영어 머리 글자 케이, 아이, 씨, 에스를 이어 붙여 '킥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피의자는 물론 내사자와 피해자, 참고인 등 경찰의 직-간접적인 조사 대상이 됐던 사람들의 정보가 입력돼 있는데 한번 입력이 되면,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 경찰이 학교폭력의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을 정확한 사실 관계 조사 없이 모두 내사자 신분으로 킥스에 등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현준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중학교 2학년인 김 모 군은 지난 9월, 경찰의 킥스 시스템에 내사자로 기록됐습니다.

친구 이 모 군에 대해 욕을 했는데 마침 근처에서 욕하는 걸 들은 이 군이 117 학교폭력센터에 김 군을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117센터로 신고되면 사안에 따라 선별적으로 학교폭력전담경찰관에게 통보되고, 경찰관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수사 착수 여부가 결정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김 군 학교 전담경찰관은 사실 관계도 조사하지 않고, 김 군에 대한 신고 내용을 킥스에 등록했습니다.

그 뒤 내사 결과 별다른 특이사항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문제는 김 군이 사소한 일 때문에 평생 경찰 내사를 받은 사람으로 기록이 남게 됐다는 겁니다.

이런 일이 벌어진 건 지난 7월 서울지방경찰청이 일선 경찰서에 학교폭력 관련 신고 내용을 117로부터 전달받으면 무조건 킥스에 등록하라는 공문을 내려 보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신고가 들어오면, 우선 현장 확인을 하고 수사부서 장의 지휘를 받아 내사에 착수해야 한다는 경찰 내사 처리 규칙에 위배됩니다.

인터뷰 배상훈(서울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 : "포괄적인 형태의 무죄추정 원칙에도 어긋나는데, 확정되지 않은 사실만으로 국가에 기록이 남는다는 것 자체가 대단히 큰 인권 침해가 될 수 있는 거죠."

경찰은 학교폭력전담경찰관들이 사건을 신속히 처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책임감을 높이려고 도입한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내사 규칙을 어겨가면서까지 10대 청소년들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현준입니다.

[소셜스토리] '발달장애인' 꼬리표를 떼고, 평범한 은혜 씨

은혜 씨,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겠죠?
은혜 씨는 한동안 혼자 지하철로 통학했습니다. 조금만 다르면 많이들 쳐다보잖아요. 지하철 안에서도 늘 쳐다보고, 수군대고, 미아 취급까지…
‘시선 강박증’이 찾아왔습니다. 버럭 화를 내는 통에 가족들도 은혜 씨를 잘 쳐다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은혜 씨는 본격적으로 캐리커쳐를 그리면서 강박에서 벗어났습니다. “예쁘게 그려주세요” 동등한 위치에서 부탁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을 통해 타인이 쳐다보는 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고 하네요.
발달장애인 꼬리표를 떼고 난 은혜 씨는 일을 하고 돈을 모아 동생에게 치킨을 사는 평범한 스물여덟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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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weehyun : 보기 좋은게 사실이다 존경받아 충분한 어머니이고 다만 이그림은 가정이 어느정도 유복하지 않으면 그리고 부모가 어느정도 강심장이 아니면 나오지 않는 그림.. 허상에 가까워 보인다
a being perse : 우와 보기 좋다

... 

#꼬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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